• CONCEPT

    • Socialites 를
      위한 꾸미지 않은 시간

    • 일본을 대표하는 리조트 ‘가루이자와’의 메인 스트리트로부터 조금 들어간 곳에 구 가루이자와 호텔이 있다.
      도시의 드레스 코드로부터 해방되어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뜰이 있는 별장에서 편히 쉬는 듯한 시간.
      나를 둘러싼 매일의 룰로부터 멀어져 완전한 자유로, 마음과 몸의 시간을 리셋한다. 어디까지나 자연스럽게,
      꾸미지 않는다. 어깨의 힘을 빼고 보내는 것이야말로 이곳에서 머무는 스타일이니까.

    • CONCEPT

    구 가루이자와 호텔에서는, 꾸미지 않은 라이프 스타일대로, 있는 그대로가 이곳의 스테이 스타일.
    언제나 고객님 근처에 버틀러가 대기하여 머무르는 중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해 드립니다.
    세련된 공간에서, 편안하게 힘을 빼고 평소보다 좀 더 자신다워지는 스테이를 도와 드립니다.

  • BUTLER SERVICE

    • BUTLER SERVICE


    • 스테이 중인 고객님께는 버틀러가 모든 기대나 희망에 따라 꾸미지 않은 공간과 쾌적한 스테이를 제공합니다. 영국 귀족을 시중드는 집사(Butler)와 같이, 스테이 중 고객의 희망에 응답하는 객실 담당자, 이것이 버틀러입니다.

  • STAY FOR SOMEONE

    • Charitable Hotel

    • 이곳에서의 스테이가 다른 누군가를 행복하게 한다.
      구 가루이자와 호텔은, 호텔에서 보내는 멋진 시간이 ‘전세계의 다른 곳의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기부 활동이 가능한 호텔로서 매출의 일부를 각종 지원 단체에 기부합니다.

    • #001 : Kyu Karuizawa Hotel × Room to Read

    • 고객님과 함께 1년에 캄보디아에 도서관을 설립합니다. 기부 활동을 하는 호텔로서 초년도에는 특정 비영리 활동 법인 Room to Read Japan 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 단체는 ‘어린이 교육이 세계를 바꾼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읽기 및 쓰기 능력의 습득과, 교육에서의 남녀 격차 시정에 초점을 맞춘 활동을 아시아와 아프리카 10개국에서 전개하고 있습니다. 학교나 도서관의 설립, 아동 서적 출판, 교원 육성과 장학금 지급, 라이프 스킬 교육과 같은 여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2020년 말까지 1500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TAY STYLE

    • STAY STYLE

    • 꾸미지 않은 날.
      구 가루이자와 호텔에서.

    • 맑고 서늘한 공기에 몸을 맡기고, 각자 생각대로 시간을 보내는 한 때.
      자연의 숨결을 느끼면서 거리에서는 만날 수 없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별거 아닌 것이지만 무심코 이야기가 하고 싶어지는, 그런 휴일.

    • STAY STYLE

    • 15:30

    • CHECK IN

    • 도시에서의 스피드를 줄이다.

    • 도쿄에서 차로 달린지 백 수십 킬로. 가루이자와의 메인 스트릿을 돌면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호텔이 있다. 부부끼리 휴일이 맞으면 가능한 한 간단하게 짐을 싸서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달려 오는 도어맨에게 차키와 짐을 맡기고, 안내해주는 대로 둘이서 입구로 향한다. 이곳에는 프런트가 없고, 스타일리시한 가구로 장식된 차분한 분위기의 로비 너머로는 초록색 창이 보인다. 널찍한 소파로 안내받으면, 웰컴 샴페인을 손에 들고 이 여행에서 첫 번째 건배. 단번에 체내의 스피드가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언가 어렴풋한 향기가 몸을 감싼다. 숙련된 몸놀림으로 무릎을 꿇는 인물이 있다. 이 여행의 버틀러다.

    • 16:00

    • SPA

    • 객실 안에 드리우는 나무 그늘에서의 호화 힐링.

      객실까지 가는 동안에도 버틀러는 아내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내와는 마음이 맞는 것 같다. ‘방에서 트리트먼트를 할 수 있대!’. 방에 세팅된 SPA용 침대 위,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에 기분이 좋은 것 같은 그런 아내를 바라보며, 그런 호화로운 시간이 부럽다고 생각했지만, 그동안 주어진 1시간 반의 자유시간에 호텔 내부를 돌아보기로 하였다. 업무 관계로 인테리어에는 약간 까다로운 내가 호텔에 묵을 때에 하는 의식과 같은 것이다. 아주 좋아하는 인테리어가 일에서 취미로 되돌아가는 나만의 즐거움이기도 하다. 탐험하고 있자, 안뜰을 바라보듯이 의자나 책상이 배치된 공간을 찾았다. 책장의 책을 꺼내 들었지만, 읽지는 않고 이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정원의 햇살을 즐기기로 하였다. 이것은 SPA보다도 더 호화로운 시간일지도 모른다.

    • 19:30

    • DINNER

    • 디너는 여유롭게.

      방으로 돌아가자 너무나 만족스러워 하는 표정의 아내가 있다. 나의 표정 또한 그처럼 비쳤을지도 모른다. 마치 우리들의 별장에서 편히 쉬고 있는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혀서, 실내에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빛의 변화를 해가 질 때까지 즐기고, 가볍게 디너를 위한 치장을 하였다. SPA의 효과인지 아내가 평소와 달라 보인다. 디너를 시작하기 전에 방금 전 찾아낸 저 비밀스러운 공간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했지만 아내가 먼저 이야기를 하였다. 평소보다 약간 말이 빠르다. 선명하고 강렬한 표정을 보이는 프랑스 요리와 절묘하게 궁합이 맞는 와인 선택이 우리의 대화를 한층 더 북돋운다. 평소에는 일부러 이야기하지 않는 것 같은 평범한 대화에 열중하여, 결국 저 비밀스런 공간은 이야기하지 않은 채 눈 깜짝할 사이에 디너가 끝나 버렸다.

    • 21:30

    • BAR

    • BAR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

      디너에서도 웨이터 역할을 해 주었던 버틀러가 BAR에서의 한때를 권하였다. 아직도 할 이야기가 많았던 우리는 바의 카운터로. 언제나 마시는 싱글 몰트를 주문한 순간, 여기에서도 이야기를 먼저 시작한 것은 아내였다. 이제 오늘 밤은 완전히 듣기만 하자. 2잔째부터는 카운터 안에 있는 버틀러가 추천한 보틀을 마시기로 하였다. 리조트 호텔의 바로서는 조금 드문 메뉴와, 변함 없이 만족스러워 하는 아내의 이야기를 안주 삼아 밤은 깊어 간다.

    • 23:00

    • ROOM

    • 호텔의 밤은 길고 편히 쉰다.

      방으로 돌아가자 머리맡에는 버틀러의 메시지와 함께 미니 바의 보틀과 초콜릿이 놓여있다. 메시지 카드에는 내일의 날씨와 기온이 적혀 있다. 맑음 마크가 체크되어 있다.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지만 나는 하레오토코(그 사람이 외출한 날은 항상 날씨가 맑다고 믿는 남자)다. 내일 이른 아침은 약간 으스스하게 춥지만 오랜만에 둘이서 산책하기로 하였다. 이상하게도 첫 데이트를 할 때와 같은 두근두근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전혀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 06:30

    • MORNING COFFEE

    • 새 소리에 눈을 뜨고, 커피 한 잔.

      두근두근한 느낌 탓은 아니지만, 작은 새의 지저귐에 조금 일찍 눈을 떴다. 아주 기분 좋은 아침이다. BAR를 나올 때에 버틀러가 건네준 원두커피를 밀에 넣는다. 이윽고 갓간 커피의 향이 방에 퍼지자 아내가 일어나 다가왔다. 이른 아침의 빛에 둘러싸이기 시작한 안뜰을 바라보면서 커피 타임. 아주 풍요롭고 느긋한 시간이 흐른다. 아침 식사 전에 약속 대로 산책하러 나가자.

    • 07:30

    • WALK

    • 가루이자와에서는 아침 공기를.

      아직 아침 안개가 있는 별장지의 작은 길을 걷는다. 촉촉하면서 투명한 가루이자와의 아침 공기는 각별하다. 햇살이 비치는 상황에 따라 만들어지는 초록의 농담이나 나무들의 틈새로 환하게 비추어진 지면이 아름답다. 오늘은 어떻게 지낼까? 생각해 보면 이 여행은 완전히 플랜이 없다. 방에 가루이자와 미술관의 안내가 놓여 있었기 때문에 돌아가면 버틀러와 상담하자. 분명히 아침 식사는 현지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호텔이 자랑하는 뷔페였다. 맛있을 것 같은 계란 요리도 있는 것 같다. 두 사람 모두 기분 좋은 공복감을 느끼면서 조금 빠른 걸음으로 호텔로 발길을 돌렸다.

    • GUEST ROOMS

    • 이곳은 긴장을 풀어도
      되는 휴식의 장소

    • 창 너머로 보이는 가루이자와의 선명한 사계절.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청량한 공기. 나뭇가지에서 재잘거리는 새들과 기분 좋은 나무들의 웅성거림.
      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한 게스트 룸에서
      긴장을 풀고 구 가루이자와 스타일로 휴식의 시간을 보내십시오.

    • ROOMS

    • JUNIOR SUITE

    • 주니어 스위트 룸

    • 면적 : 52m2
      전실 안뜰에 접해 있어 가루이자와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방입니다. 52m2의 넓은 방은, 가루이자와의 자연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상쾌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DELUXE TWIN

    • 디럭스 트윈 룸

    • 면적 : 52m2
      52m2의 널찍한 크기의 구 가루이자와 호텔의 메인 룸입니다.
      4명까지 숙박할 수 있는 A타입과, 해방감을 주는 높은 천장이 특징인 B타입, 안뜰을 바라보는 가든 뷰 등. 스테이 스타일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 DELUXE JAPANESE - WESTERN

    • 일본식과 서양식 디럭스 룸

    • 52m2
      침대 룸과 다다미 공간이 있는 일본식과 서양식이 조화된 방입니다. 다다미 공간에서는 가족과 함께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불을 2벌 깔면 4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이용하시기에 적절한 방입니다.

    • STANDARD TWIN

    • 스탠다드 트윈 룸

    • 38m2
      가루이자와에 짧게 머물거나 업무로 인한 숙박용 룸. 넓이는 38m2이며, 세미 더블 침대가 2개 있기 때문에 느긋하게 쉴 수 있습니다.

    RESTAURANT

    • RESTAURANT

    • ‘징조’라는 뜻의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

    • Le Signe(르 시뉴)-좋은 징조, 예감. 안뜰의 나뭇잎 사이로 떨어지는 햇살에 사계절을 깨닫고,
      시원한 바람에 시간을 느낀다. ‘제철 엄선 식재료’로 장식한 스타일리시한 프랑스 요리가 가져다 줄
      미지의 세계로의 예감이 마음을 뛰게 한다.

    • SPA

    • 자연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자신과의 만남

    • 릴랙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는 <시간> <공간> <기술>···.
      ‘진정한 자신과 재회하는’ 체험으로의 초대.
      정적과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 내일부터 무언가 조금씩 바뀔 것 같은
      아름다운 자신과 마주보는 한때를.

    • SPA

    고객님의 객실에서 몸 전체에 종합적으로 작용하는 트리트먼트를 제공합니다.
    개인적인 시공간 속에서 모든 것이 치유되는 것 같은 깊은 릴랙스를.
    홀리스틱 릴랙제이션으로 몸이 요구하는 오감을 소생시켜 해방으로 유도합니다.

    • HOLISTIC RELAXATION

    • 홀리스틱 릴랙제이션

    • ‘홀리스틱(Holistic)’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Holos(전체)입니다. 그리고 Health(건강)도 또한 Holos에서 왔습니다. 뷰티&홀리스틱 테라피는 건강 상태가 고르지 못한 것 등의 원인이 몸 전체의 밸런스 문제에 있다고 간주하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적합한 트리트먼트를 제공하여 당신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합니다. 자연치유력의 지속성을 높이는 올 핸드 트리트먼트의 홀리스틱 케어를 체감해 보십시오. 영업 시간 10:00~21:00  마지막 접수시간 20:00

    • 네이처 브리즈 보디 마사지

    • 60min. 20,000엔 / 90min. 30,000엔

    구 가루이자와 호텔 프라이빗 스파에서 추천한 오일을 이용, 고객님이 원하는 강도로 전신의 밸런스를 잡기 위한 마사지를 제공합니다.

  • SPA MANAGER
    스파 매니저 센도 가즈코(仙頭和子)

  • 호주에서 내추럴 뷰티 테라피 코스를 배우고 시드니 더블베이의 클라란스 골든 살롱에서 뷰티 테라피스트에 취임. 그 후 영국으로 건너가 기술 향상을 위해 ITEC을 습득한 후 클리닉이나 살롱에서 테라피스트로서의 경력을 쌓고, 런던의 myhotel chelsea에서 스파 매니저에 취임. 2005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조트인 Six Senses Resorts & Spas에 입사. 태국 왕실 피서지가 있는 후아힌에서는 홀리스틱 컨설턴트로서 전세계의 VIP나 미디어 관계자 분들의 케어에 종사. 그 후 에리어 트래이너로서 몰디브, 스리랑카, 중동에서 호텔 스파 테라피스트, 스파 리셉셔너를 육성하기 위한 트레이너에 취임.

  • BANQUET

    • BANQUET

    • 사랑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 ‘이곳에 모인다고 하는 것’ 그것은 특별히 이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가루이자와의 공기로 마음의 문이 열리고 마음껏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그런 시간이 또다시 새로운 무언가로 이어집니다.

    • BANQUET

    리조트 연수를 비롯하여 환영회나 송영회, 피서, 서클 모임, 축하연, 제사, 친족이나 동료끼리의 가벼운 모임까지, 평소와는 다른 모임의 시간을 준비.
    개방적인 홀이나 밝은 파티 룸 등의 회장. 코스는 물론 뷔페나 개인 요리 등의 탁월한 요리.
    고객님의 요청에 맞춘 스타일로 플랜을 제안합니다.

    • Banquet Hall〈LUCAS〉

    • 대연회장 <루카스>

    •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안뜰에 접한 회장은 최대 70명 정도의 웨딩부터 세미나, 파티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홀 입구에는 ‘선룸’을 만들어 파티 시작 전의 시간을 우아하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회장 안의 블라인드를 열면 안뜰에 접한 나무들을 볼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회의 이용 인원수 : 최대 40명
      연회 이용 인원수 : 최대 70명

    • Party Room〈EVELYN〉

    • 파티 룸 <에블린>

    • 햇살이 부드럽게 비치는 호텔 A동의 3층에 위치한 ‘에블린’에서는 10명에서 20명 정도 인원의 파티나 회식을 할 수 있습니다. 난로를 설치한 실내는 어딘지 모르게 따뜻한 인상을 주며 저택의 거실에서 쉬는 것 같은 안락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회의 이용 인원수 : 최대 20명
      연회 이용 인원수 : 최대 20명

    • Party Room〈CHLOE〉

    • 파티 룸 <클로에>

    • 안뜰의 낙엽이나 흔들리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느낄 수 있는 호텔 B동 1층에 접한 회장. 그래서 이곳은 홈 파티나 가족끼리의 단란함을 느끼기에 최적의 공간입니다. 8명에서 10명까지 인원의 회식, 회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 이용 인원수 : 최대 10명
      연회 이용 인원수 : 최대 8명

    BRIDAL

    • BRIDAL

    • 채플의 뜰에 핀다

    • 맑게 개인 가루이자와의 하늘 아래에 친근한 얼굴이 있다.
      그들의 웃는 얼굴로 채워진 채플의 뜰에
      한층 화려하게 핀 꽃이 한 송이.
      천천히 흐르는 시간 안에, 가장 좋은 때가 시작된다.

    • ABOUT KARUIZAWA

    • KARUIZAWA만의 세련미

    • 해발 1000m의 고원에 있는 국제적 리조트지 ‘가루이자와’.
      넓은 하늘을 가르는 능선, 호수와 늪, 폭포 등의 자연, 차분한 모습의 별장, 한가로운 산촌.
      작가나 화가들이 사랑한 풍경은 역사를 진하게 남기고,
      계절마다 그 모습을 바꾸어 우리를 매료시킵니다.

    • ABOUT KARUIZAWA

    사람들이 예로부터 가루이자와를 방문하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고원 특유의 시원한 공기로 힐링을 하기위해. 많은 문학가나 예술가의 발자취를 따라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위해.
    또는 떠들썩한 구 가루이자와 긴자에 가서 세련된 쇼핑을 즐기기 위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구 가루이자와 호텔에서는 가루이자와의 볼거리를 빠짐없이 모두 안내해 드립니다.

  • HISTORY

  • 가루이자와의 역사

  • 가루이자와가 계속 사랑 받는 이유
    고원 리조트로서의 가루이자와는 1886년(메이지 19년) 선교사 알렉산더 크로프트 쇼가 이 곳을 방문하였을 때 아름다운 자연과 고요하고 평온한 환경에 감동하여 그 해 여름에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것이 최초입니다. 1893년에는 일본인 별장도 세워지고, 같은 해 철도가 개통함으로서 피서지로서 발전이 가속됩니다. 옛 일본 문화와 근세의 서양 문화를 융합시킨 건축이나 마을의 조성은 현대에도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 NATURE

  • 가루이자와의 자연 및 풍토

  • 아름답고 시원한 청아함을 느낀다
    아사마산의 남쪽 산기슭에 위치한 가루이자와 고원. 화산회토로 배수가 잘 되는 대지에는 생기 넘치는 식물이 자라고, 해발 1000m의 고지는 기후가 약간 차갑게 느껴질 정도로 서늘합니다. 전나무, 졸참나무, 참피나무, 목련과 같은 많은 수목이 자생하는 풍요로운 삼림 지대가 펼쳐져 자연의 숨결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

  • CULTURE

  • 가루이자와의 문화

  • 문화의 공기로 마음을 채운다
    ‘고상한 전통과 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킵시다’라고 가루이자와마치민 헌장에 명기된 것처럼, 가루이자와 주변에는 문화 시설이 다수 점재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인텔리층의 사교장으로서 발전한 이 곳은 호리 다츠오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라고 하는 작가가 장기간에 걸쳐 체재하는 등, 고귀한 문화의 향기를 연상시킵니다. 산책 도중 우연히 아트와 만나는 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SIGHTSEEING

  • 가루이자와의 여행

  • 보고 먹고 즐긴다
    일본 굴지의 고원 리조트인 가루이자와의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거리 산책. 산책 도중에 만나는 샵에서 무엇인가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아이템들에 심취해 보십시오. 역참 마을의 모습이 남아 있는 구 가루이자와 지역에서 가루이자와역 방면, 멀리는 나카가루이자와까지 많은 샵이 처마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또한 숲 안의 조용한 레스토랑에서는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을 연출해 줍니다.

  • FACILITIES

    • FACILITIES

    • 심플하고 자유로운
      나만의 별장

    • 상쾌하고 스타일리시한 공간. 화려하게 꾸밀 필요가 없는 나만의 별장.
      어깨의 힘을 빼고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때론 손님을 초대해 함께 평화로운 시간을 즐긴다.

    • FACILITIES

    모던 심플하고 타임리스한 디자인은, 마치 자신의 별장에 와있는 것 같이 차분한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관내에는 고객님이 자신 취향의 스테이 스타일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였습니다.

    • INFUSION

    • 선룸

    •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선룸은 호텔 안뜰에 접한, 마치 저택에서 쉬는 장면을 연상케 하는 차분한 공간. 느긋하게 흐르는 시간 속, 고요하고 평온한 환경은 독서나 오후의 티타임을 우아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 BAR LOUNGE

    • 바 라운지

    • 저물어 가는 석양을 바라보면서, 나무들을 흔드는 바람과 초록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는 카운터 바.
      땅거미가 숲을 감쌀 무렵, 어렴풋이 라이트업된 안뜰의 나무들이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줍니다. 식전, 식후 모임의 한때를 조용하게 연출합니다.

    ACCESS

    • ACCESS

    • 주변 지도

    • 명칭 : 구 가루이자와 호텔 Kyu Karuizawa Hotel
      소재지 : (우)389-0102 나가노현 기타사쿠군 가루이자와마치 가루이자와 491-5
      491-5 karuizawa, Karuizawa-machi,
      Kitasaku-gun, Nagano 389-0102 JAPAN

    • 가루이자와역 송영(약 3분) ※예약제
      >JR가루이자와역(북쪽 출입구)→호텔 14:00, 15:00, 16:00, 17:00
      >호텔→JR가루이자와역(북쪽 출입구) 10:00, 11:00
      ※자세한 사항은 문의해 주십시오.

    • 전철로 오시는 경우

    • JR가루이자와역(북쪽 출입구) 혹은 시나노 철도 ‘가루이자와역’ 앞에서 가루이자와혼도리를 북쪽으로 향해 오시는 도중 ‘에키이리구치’와 ‘시노노메’ 교차로를 직진한 곳에서 왼쪽에 있는 골목 안으로 오시면 구 가루이자와 호텔이 있습니다.

    • ■JR도쿄역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가루이자와역까지 약 70분,
      가루이자와역 북쪽 출입구에서 도보 약 15분, 택시는 약 5분
      ■JR나고야역에서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도쿄까지 약 100분
      ■JR신오사카역에서 도카이도 신칸센으로 도쿄까지 약 150분
      ■JR오사카역에서 특급 선더버드로 가나자와역까지 약 165분,
      가나자와역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약 120분

    • 자동차로 오시는 경우